Category Archives: 목회칼럼

[예배 설교]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– 011920

창세기 강해 (10) –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창 18:1~14 I. 서론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이 99세 때 일어난 이야기입니다. 지난 본문에서 시간이 좀 많이 흘렀습니다.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의 나이가 75세였는데, 지금은 아브라함의 나이가 99세입니다. 약 25년이 지난 것입니다. 99세의 아브라함은 많은 식솔들을 거느리고, 많은 재산을 가진 족장이었습니다. 그런데, 오늘 본문을 읽다가 보면, 아브라함의 행동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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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배 설교] 믿음이 이끄는 삶 – 011220

창세기 강해 (9) – 믿음이 이끄는 삶 창 13:1~18 I. 서론 오늘 본문은 두 인물을 비교하고 있습니다. 아브람과 롯입니다. 지금까지 이 두 사람은 갈대아 우르에서부터 지금 본문의 배경이 되는 벧엘까지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. 갈대아 우르에서도 함께 길을 떠나 하란에 도착했고, 하란에서 가나안 땅 세겜, 벧엘, 네게브까지 함께 했습니다. 심지어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어 아브람이 이집트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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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배 설교] 부르심과 지키심 그리고 믿음의 길 – 010520

창세기 강해 (8) – 부르심과 지키심 그리고 믿음의 길 창 12:1~20 I. 서론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인 창세기 12장 2~3절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중 하나입니다. 많은 신학자들이 창세기 12장 2~3절의 중요성을 말했는데, 유독 제 눈길을 사로잡은 설명이 있었습니다. 성결대학교 전정진 교수의 말입니다. “창세기 12장 2~3절의 이 약속은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요약하는 신구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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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배 설교] 내가 쌓은 탑은 무엇인가 – 122919

창세기 강해 (7) – 내가 쌓은 탑은 무엇인가 창 11:1~9 I. 서론 오늘 본문은 2019년도 마지막 예배를 드리는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본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. 왜냐하면, 오늘 본문은 창세기를 양분하는 첫 번째 부분의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 창세기는 전체가 50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첫 번째 부분이 1~11장까지의 원시 역사에 대한 것이고, 두 번째 부분이 12~50장까지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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